자동화 스케줄러·알림 체계
Automation Layer

사람이 안 눌러도 돌아가는
보고·기록·알림 구조

이 페이지는 노트북 서버를 단순 웹서버가 아니라 “살아있는 운영 플랫폼”으로 바꾸기 위한 자동화 레이어를 정리합니다. 목표는 반복 업무를 스케줄러가 돌리고, 결과를 텔레그램과 보고서로 남기는 것입니다.

OS cron + AI 스케줄 병행 텔레그램 알림 연결 로그·기록·재실행 구조

현재 이미 돌아가는 자동화

기획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동작 중인 자동화 루틴을 기준으로 확장합니다.

현재 확인된 운영 예: OS cron 기준 평일 07:35 / 12:35 / 16:35 KOSPI 예측·채점 루틴이 동작 중입니다.
OS cron

토큰 한도와 무관한 직접 실행

시가 예측, 종가 예측, 채점 작업은 운영체제 cron이 직접 스크립트를 실행하므로 세션 종료와 무관하게 계속 돌 수 있습니다.

AI Scheduler

텔레그램 연동형 장기 루틴

연금 기록, 거시 모니터링, 금요일 종합 보고서 같은 작업은 AI 스케줄러가 수행하고 텔레그램 보고로 이어집니다.

자동화가 맡아야 하는 4가지

나중에 스타트업형 서비스가 되려면, 자동화는 단순 리마인더가 아니라 운영 엔진이어야 합니다.

1

수집

시장 데이터, 문서 초안, 외부 참고 링크, 세미나 수정사항, 리포트 아이디어를 정해진 시각에 모읍니다.

2

생성

초안 작성, 그래프 반영, HTML 변환, 기록 파일 갱신 같은 문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3

검증

같은 실패가 반복되는지, 로그가 비었는지, 결과물이 실제로 생성됐는지 확인하는 브레이크를 넣습니다.

4

알림

성공·실패·요약·URL을 텔레그램으로 보내고, 나중에 다시 볼 수 있게 기록을 남깁니다.

현재 구조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고급 루틴

이미 있는 서버와 습관을 기반으로, 실제 가치가 큰 자동화를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Daily

문서·보고서 데일리 브리프

그날 수정된 세미나 자료, 새로 생성된 HTML 보고서, 남은 작업을 아침/저녁에 짧게 요약해 알립니다.

Weekly

주간 종합 리포트 배포

금요일 저녁에 한 주 동안 쌓인 리포트, 실험 결과, 모델 변화, 배포 링크를 한 번에 묶어 발송합니다.

On Change

변경 감지 알림

특정 파일, 데이터 소스, 페이지가 바뀌면 감지해서 “수정 필요” 또는 “새 버전 생성 가능” 알림을 띄웁니다.

운영 원칙

자동화는 편의를 넘어서 신뢰를 만들어야 하므로, 반드시 브레이크와 기록이 따라붙어야 합니다.

Must Have

기록 중심

스케줄은 “돌았다/안 돌았다”가 아니라 언제 실행됐고, 무엇을 만들었고, 실패했으면 왜 실패했는지 남겨야 합니다.

Must Have

같은 실패 차단

똑같은 배포 실패, 빈 결과물, 파일 생성 실패가 반복되면 자동 중단 후 요약만 보내는 차단기가 필요합니다.

현재 스케줄 목록에는 유사한 금요일 종합 보고서 작업이 중복 등록된 흔적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중복 스케줄 정리 페이지까지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