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독
한 사람이 사라졌을 때 조직이 고통보다 물건과 빈자리부터 찾는 이유를 읽습니다.
곽재민 〈막내를 찾습니다〉
계약 없는 충성을 요구하는 일터에서 ‘도망’은 무책임인가. 선의와 공모가 겹친 화자, 사람을 기능으로 편집하는 위계를 생각합니다.
정독
목록
근대와 현대를 오가며, 전문 전체를 확인한 작품만 기록합니다.
읽기의
네 가지 약속
공개되어 있다는 사실과 자유롭게 복제해도 된다는 뜻은 다릅니다. 원문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비평과 감상을 씁니다.
01 · VERIFY
공개 근거 확인
국가기관, 문학 웹진, 작가·출판사 공식 채널을 우선하고 불법 복제본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02 · READ
전문 정독
미리보기나 서점 줄거리를 읽고 정독했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03 · INTERPRET
인간 중심 해석
행동의 이면, 관계의 윤리, 시대와 개인의 긴장을 중심으로 읽습니다.
04 · ATTRIBUTE
출처와 한계 공개
원문 링크와 정독 범위를 밝히고 작품 문장을 길게 재수록하지 않습니다.
근대와 현대를
번갈아 읽습니다
저작권이 만료되었거나 공공누리·자유이용 허락이 확인된 근대소설과, 문학 웹진 등에서 공식 공개한 현대소설을 교대로 선정합니다. 공개 전문을 찾지 못한 날에는 억지로 요약문을 발행하지 않고, 후보를 다시 조사합니다. 원문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광장 등 공식 채널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