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안내실측 AI 실무 저널
싣는 글 — 네 가지를 모두 갖춘 글
- 발견. AI와의 대화를 통해 전에 몰랐던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대화 전과 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밝힌다.
- 토론. AI의 답을 받아들이기만 하지 않고 반박·검증·수정했다. 그 흔적(대화 발췌)을 보여 준다.
- 데이터. 주장마다 데이터나 출처가 있다. 누구나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논리. 질문 → 방법 → 결과 → 한계의 학술적 구조를 갖춘다. 틀린 가설과 한계도 정직하게 적는다.
싣지 않는 글
- AI의 답을 그대로 옮긴 글
- 데이터 없는 의견·주장
- 이미 알려진 사실을 확인만 한 글
- 합성 예문만으로 낸 결론
누구나
- 나이·학력·소속·국적과 무관하게 투고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로 써도 됩니다 — AI가 읽고 번역하며, 원문도 함께 싣습니다.
- 심사는 친절하게 합니다. 싣지 못하더라도 무엇을 보완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 만 14세 미만 저자는 보호자 동의가 필요합니다(개인정보 보호). 실명 대신 필명도 가능합니다.
투명성
어떤 AI를, 어떤 방식으로 썼는지 밝히고, 핵심 대화 기록 발췌를 부록으로 붙입니다. 판단과 책임은 저자에게 있습니다.
유형
- 연구 논문 (Research Article)
- 실무 노트 (Practice Note)
- 반증·모델 수정 (Negative Result / Model Revision)
- 사전등록 연구계획 (Registered Report)
- 정정 (Correction)
요건
- 합성 예문만으로 낸 결론은 받지 않는다.
- 판정 기준을 데이터를 보기 전에 적는다.
- 원자료·코드 공개(불가하면 이유). 개인정보·소속기관 기밀 제외.
- AI 사용 범위를 밝힌다.
- 프리프린트 가능, 다른 곳 심사 규정은 저자가 확인한다.
절차
투고(모든 언어) → 7일 내 편집 검토 → 근거 대조(모든 수치를 원자료·원문에 연결) + 심사자 1인 이상 → 결정 → 영어(기본)·한국어·저자 원문을 함께 게재 — 번역이 뜻을 바꾸지 않았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원문을 남깁니다.
비용과 권리
투고료·게재료 없음. 무료 공개. 저작권은 저자에게. (공개 라이선스 추후 공지)
AI로 논문 쓰기 — 템플릿과 가이드
《헤아림》은 AI로 논문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저널입니다. 이 템플릿의 첫 독자는 여러분의 AI이고, 마지막 독자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템플릿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 AI가 알아듣도록 — 역할·규칙·작업 순서(개요 → 한 절씩 → 자체 점검)를 담은 지시문. 데이터와 참고문헌을 지어내지 못하게 막고, 모든 수치가 여러분의 파일을 가리키게 합니다.
- 사람이 잘 읽도록 — 문체 규칙과 가독성 점검표. 결론 먼저, 한 문단에 한 생각, 용어 풀이, 단위 있는 수치, AI 상투어 금지.
쓰는 법: 템플릿 끝의 ‘AI에게 주는 지시문’을 AI에게 먼저 붙여 넣고, 템플릿·데이터·대화 기록을 함께 준 뒤 한 절씩 진행하세요.
구성: 초록 · 서론(무엇을 몰랐나) · 데이터와 방법(결과 보기 전에 정한 기준) · 결과 · 토론(AI와 다툰 기록) · 한계와 실패한 것 · 결론 · 밝힐 것 · 참고문헌 · 부록 A(AI 대화 발췌)
원고 형식
정본은 HTML입니다. 그림을 모두 파일 안에 넣은(base64) .html 파일 하나로 보내 주세요. Quarto는 embed-resources: true, Pandoc은 --embed-resources --standalone. 같은 내용의 PDF를 함께 보내도 됩니다.
- HTML — 5MB 이하. 그림 한 장은 가로 1600px·300KB 이하. 사진은 JPEG/WebP, 차트는 PNG/SVG.
- 가볍게. 동영상·오디오·iframe·추적 코드·추가 글꼴 내장·사용자 JavaScript는 넣지 않습니다. 표준 수식 표시는 괜찮습니다. 게재 전에 스크립트를 걷어 내고 이미지를 다시 압축합니다.
- PDF — 5MB 이하. 검색되는 텍스트(스캔본 불가), 글꼴 포함, 이미지 300dpi 이하(차트는 벡터 권장). 내용은 HTML과 같게.
- 용량이 넘으면 줄이는 방법을 한 줄로 알려 드리고 돌려보냅니다. 예:
gs -sDEVICE=pdfwrite -dPDFSETTINGS=/ebook -o small.pdf in.pdf, 또는 그림을 작게 다시 내보내기.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모두에서 읽히게
독자 대부분은 스마트폰으로 봅니다. 글자 크기·표 가로 스크롤·그림 확대(탭하면 줌)는 저널 공통 스타일로 입히므로 CSS를 따로 넣지 마세요. 대신 그림 자체가 폰 폭에서 읽히게 만들어 주세요.
- 비율. 4:3이나 정사각형이 모든 화면에 맞습니다. 가로로 아주 긴 그림(2:1 초과)은 피하고, 6칸짜리 그림은 둘로 나눕니다.
- 그림 속 글자. 최종 크기로 내보낼 때 글자 11pt 이상. 축 이름은 가능하면 가로로, 범례는 데이터 밖에 둡니다.
- 표. 열은 5개 이하. 칸 안의 긴 설명은 표 아래 주석으로 뺍니다.
- 색. 색만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선 모양·라벨 병행). 흑백으로도 확인합니다.
저널 화면 기준(참고)
/* 폰 */ @media (max-width:600px) { 본문 17px, 그림 전체 폭, 표 가로 스크롤 }
/* 태블릿 */ @media (min-width:601px) and (max-width:1024px){ 본문 17.5px }
/* 노트북 */ @media (min-width:1025px) { 본문 17px, 한 줄 72자, 그림 최대 900px }투고
메일 제목: HEARIM 투고 — <제목>
함께 보낼 것: 원고(HTML 정본 + 선택 PDF, 각 5MB 이하), 데이터·코드 링크 또는 비공개 사유, AI 사용 명시, AI 대화 발췌(부록), 사전 공개(프리프린트) 여부.
- 선택: SNS 계정 링크(링크드인·X·GitHub 등). 논문 아래에 표시하며, 독자의 자유로운 의견은 #HEARIM 태그로 SNS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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